민수정 님 (@honeytipp__) 최대 174만뷰 / 팔로워 1958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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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으로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고

부수적으로 릴스로 뷰티/건강 쪽을, 주로 마자시 영상을 릴스로 제작하고 있는 민수정입니다.



릴스 시작 후에 변화된게 있으셨나요?

처음에 폭발적으로 관심을 받기 시작하고 나서 한 한 달 동안 주변에서 연락을 정말 많이 받았어요.

유명해지는 걸 목표로 시작했는데 그게 엄청 확 와닿았던 게 처음 그 한 달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협찬 문의가 정말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팔로워가 확 늘기 시작했을 땐 협찬 문의가 열 개 스무 개가 쌓여 있고

그랬어요!



이렇게 팔로우, 조회수가 늘어나게 된 팁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제가 올린 콘텐츠가 다른 사람들도 따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드는 게, 일단 마사지 영상이다 보니까 일회성으로 보는 게 아니고 자꾸자꾸 와서 따라 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고 그리고 사실 그 영상을 짧게 만들려고 하니까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지는 못했어요. 알려주고 싶은 정보중 50%는 삭제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보시는 분들은 그 30초 짧은 영상으로 다 보려고 하시니까 계속계속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

사실 저는 영상 하나로 팔로워가 확 늘었던 케이스이기 때문에 거의 90%는 그건 것 같아요.

처음 올린 영상이 그렇게 터졌던 거고 그 뒤로는 딱히 두각을 낸 게 없었어요. ㅎㅎ
운이 좋긴 했죠, 사실

그리고 힘 빼고 한 게 제일 잘 나오니까 오히려 잘해 보려고 했던 것보다 그냥 힘 빼고 이왕 한거 올리자! 이런 마음으로 올렸던 게 제일 잘 되었던 것 같아요.



릴스피치 참여 소감 부탁드립니다!

릴스피치는 처음부터 운 좋게 들어가게 되었고 지금까지 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에요.

우선 처음에 릴스피치를 하고 거기서부터가 시작이 좋았던 것 같아요. 

릴스 팁 같은 거를 듣고 적용해서 제작을 했고 그렇게 적용해서 만들었던 영상을 처음으로 올린 거였고 그게 빵 터졌던 거였으니까 만약에 제 힘으로 제가 그냥 했으면 이렇게 올리지를 못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강의가 되게 도움이 됐고 2,3기부터는  릴스피치 리더까지 하게 되면서 진행한 스터디에서 더 많은 인사이트를 많이 얻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실행력..! 중요한게 실행하는 건데, 지금도 거의 꺾이기 직전인데ㅎㅎ

챌린지를 하며 그래도 일단 속해 있고 어떤 책임감이 있어서 하게 되는 것도 있거든요.

이렇게라도 올리는 게 낫다고 생각을 해서 실행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또, 좋으신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다 보니까 그게 진짜 좋았어요.

인스타그램으로 만나는 분들이잖아요.

온라인으로 얼마나 사람들이랑 그런 친밀감이 들겠냐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챌린지 같이 하시는 분들끼리 서로 서로 내적 친밀감이 생겨가지고 다른 분들 프로필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요.

같이 하시는 분들 보기만해도 기분 좋고 그런 영향도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 만나는 거.



어떤 분께 릴스피치를 추천하시나요?

셀린 님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과 결이 맞는 분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뭐 해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렇게 생각해서 오시긴 하는데 그렇게 되면 중간에 포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뭔가 나는 왜 잘 안되지?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애초에 챌린지와 결이 좀 맞는 분들이 오시면 좋겠어요.

어쨌든 궁극적인 목적은 다 자기 거를 해보고 싶고 키우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이니까, 그 중에서도 뭔가 맞는 분들 ㅎㅎ



앞으로의 계획과 인플루언싱으로 꿈꾸는 목표가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셀린 님이 말씀하시는 미파인딩을 계속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을 해서 될 수 있는 한 릴스로 그거를 좀 찾아보려고 하고 있고

궁극적으로 저는 사업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거를 했을 때 제가 인플루언싱이 되어 있는게 분명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활용을 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뭐가 딱 되고 싶다! 이런거는 있지 않아요 ㅎㅎ

그냥 제가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 이렇게 시행착오하는 과정이 분명히 도움이 됐을 거고 조금이라도 더 유명한 사람이되어 있으면 더 영향력이 있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 정도만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