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다솔 님 (@solsol_speech) 최대 57.5만뷰 / 팔로워 530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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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솔솔 스피치라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박다솔이라고 합니다.

스피치 컨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




릴스 시작 후에 변화된게 있으셨나요?

릴스를 하고 나서 사람들이 어떻게 저를 알고 막 물어보는 것도 너무 재밌고 릴스를 통해서 수익화도 시작을 했기 때문에 진짜 신기한 기분을 느끼고 있어요.

사실 컨텐츠를 제작하는 거에 있어서 뭔가 반응이 있지 않으면 저도 지금 3개월째 꾸준히 하고 있지만, 재미가 사라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계속 조금 조금씩 반응이 오는 것도 있고 빠르게 반응이 올 수 있는 방법들이나 꿀팁들을 셀린 님께 배우며 시간도 좀 절약이 됐다고 생각을 하고 그 이후로부터 삶이 좀 바뀐 거 같아요.

더 재밌게 살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또 릴스를 만들기 위해서 저 스스로도 저를 발전하려고 책도 많이 읽고 강연도 많이 보고 해서 스스로의 내면 성장도 많이 이루어졌어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시겠지만, 그 1분을 만들려고 1분만 투자 하지 않잖아요.

최소 못해도 6시간 이상은 투자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그 내용을 생각하며 제가 더 발전되는 시간인 것 같아요.




이렇게 팔로우, 조회수가 늘어나게 된 팁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무조건 재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일상도 재밌어야된다! 그래서 재밌지 않으면 어떤 일이든 다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는 거여서 항상 발연기지만 ㅎㅎ

연기를 했는데 그 발연기가 들어간 릴스들이 조회수가 높았어요.

연기가 없는 거는 잘 안 나오더라고요. 제가 예시를 스스로 보여주는 것들을 사람들이 확실히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니까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연기가 들어간 게 제 팁인 것 같습니다.



릴스피치 참여 소감 부탁드립니다!

매일 참여하면서 저처럼 꾸준하게 뭘 하는 걸 못하는 사람도 뭔가를 할 수 있구나, 그 환경 세팅을 해주는 거에서 릴스피치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파워 P인데 파워 P도 J처럼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요.

목요일, 토요일은 무조건 올리게 해준다 라는게 저는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파워 P도 할 수 있는 실행력을 줍니다!

릴스피치 동기분들이랑도 교류하며 그 친밀감과 소속감이 주는 안정감도 너무 좋아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너무 좋아요! 프리랜서 분들은 약간 안정감이나 동기들이 없으니까 가끔 외로울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진짜 좋은 점인 것 같아요.



어떤 분께 릴스피치를 추천하시나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으신 분들 중에서, 파워 P인 분들을 위해서 추천을 드려요.

파워 P는, 계획을 하는 거 자체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근데 릴스피치에서 계획을 해주고 너 해! 라고 하기 때문에 그거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요.

환경 세팅을 해준다는 거 자체가 릴스피치가 정말 큰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고 제가 고민하지 않아도 계획이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앞으로의 계획과 인플루언싱으로 꿈꾸는 목표가 있으신가요?

제가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대기업에 다니는 박다솔' 이렇게 명함이 있었을 때는 되게 뿌듯하게 살았었는데 퇴사를 하고 그냥 제 이름이되는 순간 되게 좀 작아지고 초라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릴스를 꾸준히 하고 앞으로 가면서 제 스스로 제 이력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너 뭐해? 라고 했을 때 제 계정을 되게 뿌듯하게 보여줄 수 있고 '나는 스피치 컨텐츠를 만드는 스피치 크리에이터야'라는 명함을 스스로가 인정할 수 있고 누구한테 저를 소개할 때 '저는 스피치 크리에이터 박다솔입니다' 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싶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주고 싶고 저의 이야기도 더 많이 풀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