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을 통해

새 삶의 가치를 켜다


무해하고 똑똑하게 성장하는 뉴온에서

말과 글로 표현하는 삶을 시작해요




유어셀린이 궁금하다면?






NEW ON's 

뉴온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무해하고 똑똑하게 성장하는 

뉴온즈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뉴온즈는 크리에이터 유어셀린이 운영하는

시크릿 커뮤니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서로를 위해 

기여하기를 지향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나다움에 기반한 단단한 삶을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 뉴온즈는 이런 사람들만 모일 거예요!


- 경쟁이 아닌 상생! 먼저 선한 영향력을 주려고 해요 💌

- 끊임없이 배우고 용기있게 도전하는 삶을 추구해요 💪🏻

- 선하고 멋진 사람들을 곁에 두고 배우고 싶어요 😎

- 나를 표현하는 말하기와 글쓰기를 게을리 하고 싶지 않아요 ✍🏻

- 맑은 눈빛(?)을 가지고 있어요. (맑눈광 아님..!) 👀

- 빠르게 돈과 명예를 얻는 것보다, 

진정한 내 모습으로 오래도록 행복하게 돈을 벌고 싶어요 💸




🔐

“뉴온즈”는 프라이빗 커뮤니티입니다.


따라서 신청서를 받은 후, 

뉴온즈 커뮤니티와 결이 맞는 소수의 분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혹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하더라도 

절대 ‘부족함’ 때문이 아니니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n차 지원도 가능합니다 :)




💲 뉴온즈 단톡방 참가비

Free 영원히 무료!




💡 뉴온즈 단톡방 활동 내용


하루 딱 10분, 오롯이 나를 위해 ‘읽는 시간’을 만들어요. 

이후 삶의 영감이 되는 책과 글을 단톡방에 공유합니다.


강제는 아니지만, 다른 뉴온즈의 글을 보며 

서로 자극과 힐링을 주고받아요 :)

아마 뉴온즈라면 하루를 놓치는 게 아쉬울 거예요!



공유하는 방식은 자유롭지만, 크게 3가지가 있어요! 

(매일 자유 선택)

 

1️⃣ 촬영 및 캡처 공유    2️⃣ 필사 공유    3️⃣ 낭독 녹음 공유




📆 뉴온즈 모집 일정


▪ 2기 모집 기간 : 11/1(수) ~ 11/3(금)

▪ 뉴온즈 합격 발표 : 11/5(일)

▪ 단톡방 입장 기간 : 11/5(일)~11/6(월)


뉴온즈 신규 모집은 매달 1일, 

@new__On 또는 @your_celine_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지합니다



✅ 뉴온즈 지원 요건


▪ 만 20세 ~ 39세 사이 

▪ SNS 1개 이상 활동 중




✦ 뉴온즈가 되면 

이런 활동과 혜택을 얻을 수 있어요!


- 뉴온즈 커뮤니티 전용 유료 모임(글쓰기.책쓰기) 참여 가능

- 뉴온즈 주최 유어셀린 진행 대형 강연 / 세미나 50% 할인권

- 추후 제작되는 뉴온 굿즈 증정

- 유어셀린과 오프라인 게릴라 미팅 / 봉사활동 참여

REAL REVIEW

후기 모음


수강생 분들의 100% 실제 후기를 확인하세요!

미파인딩 글쓰기에 참여했던 1기 클로버(기진)입니다. ...

미파인딩 글쓰기에 참여했던 1기 클로버(기진)입니다.
내가 직접 나를 표현해보는 방법으로서 글을 제대로 써보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던 글쓰기 모임입니다.

'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란 걱정을 가지면서도 '나도 제대로 글을 써보고 싶어.'라는 마음에 믿음을 가지고 했던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500자 되는 글을 처음 써보는 시간은 저에게 너무나도 뜻 깊었습니다. 얼마나 적어야 1500자가 되는지 가늠이 안되기에 주어진 글감에 대해 생각나는 것을 나열하듯이 적기도 해보고 누군가가 보게 되는 글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읽기에 편하게 문장을 다듬어보기도 하면서 시간은 많이 들였지만 긴 글을 내 손으로 완성했을 때 전해져 왔던 뿌듯함은 이로 말할 수 없을 만큼 컸습니다.

글쓰기 과정을 시작하면서 함께 하게 된 조원분들이 올린 글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기도 했고, 분명 글을 읽었지만 글을 쓴 그 사람과 가까워진 듯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진정성이 묻어나는 조원분들의 글을 읽을 때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져서 '이 분의 다른 글도 읽고 싶다.'라는 마음이 커지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쓴 글을 읽고 적어준 조원들의 댓글 하나하나가 계속 글을 써보고 싶다는 마음의 원동력이 되어 글을 쓰는 그 과정 자체도 어느새 즐기게 되었습니다.

글쓰기 모임의 핵심은 매주 주어지는 글감을 두고 매주 한번씩 조원들끼리 ZOOM으로 만나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글을 써나가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일어나고 싶은 순간에도 ZOOM을 통해 조원들이 몰입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다시 풀어지는 마음 다잡고 계속 생각하고 끄적여보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글 쓰는 것이 처음이고 겁이 나지만 그럼에도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긴 글의 벽을 한번 넘고 나면 글을 쓰는 데 자신감이 생기고 흥미가 생길 것이라 자신합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중간에 그만두고 싶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조원들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 몰입하는 분위기가 글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2기에서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